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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불은 극세사

2009.07.04 13:41
내 이불은 극세사
더운 여름이 와도 아직 극세사

너에게로 몸을 맞대면 전해오는
부들부들 따뜻한 너의 느낌

더워도 좋아
온몸에 땀이 나도 좋아

마음까지 따스하게 부드럽게 감싸주는
너이기 때문에

껍데기 같은 얇은 이불따윈 필요없어
내 이불은 극세사


(사실 이불 빨아서 넣고 얇은 이불 꺼내기가 귀찮아서 미루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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